오늘 슈블마 10k 여러 여건이 좋지 않기도 했고
그저 이어폰 꽂고 내 페이스 지키며 기회가 되면 남들 재끼는데에만 급급하느라,
남들은 어떻게 뛰는지, 응원하는 사람들이 무어라고 응원을 해주는지, 이런 것들을 즐기지 못했던 것 같아요.
막상 열심히 달린 것 치고는 성과가 무척 대단한 것도 아녔는데 말이죠.
다음 대회 때는 즐기는 마인드로 달리고, 대회 끝나고 사진 찍고 공연도 즐기고 그러렵니다.
오늘 일기 끝!
그저 이어폰 꽂고 내 페이스 지키며 기회가 되면 남들 재끼는데에만 급급하느라,
남들은 어떻게 뛰는지, 응원하는 사람들이 무어라고 응원을 해주는지, 이런 것들을 즐기지 못했던 것 같아요.
막상 열심히 달린 것 치고는 성과가 무척 대단한 것도 아녔는데 말이죠.
다음 대회 때는 즐기는 마인드로 달리고, 대회 끝나고 사진 찍고 공연도 즐기고 그러렵니다.
오늘 일기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