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훈련이 부상 없이 마일리지 쌓기 좋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느린 페이스여도 일단 뛰기만 하면 심박이 도저히 안정이 안 되는 런린이라서 (무조건 존4 이상으로 날아갑니다)

존2 범위 내에서 걷뛰했습니다.


러닝 설정에 존2 벗어나면 알림 울리도록 하고

일단 최대한 안정되는 페이스로 뛰되 존3 찍으면 바로 걷고, 존1로 떨어지면 다시 뛰고, 이런 식으로 했어요.


듀얼 밴드 GPS 쓰는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실제 거리 생각하면 8.5KM 찍혔어야 했는데..

NRC에는 9.6KM로 찍히고, ZEPP은 8KM로 찍히고, 폰도 워치도 싱글 밴드 GPS라 그런가 중간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