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때 힘들고 퍼지고 죽을 거 같았는데


가서 아는 사람 많이 만나고 재미있었던 추억 저장 하나 했는데 


월요일 출근해서 사무실 앉아 있으니까 어제 일이 꿈만 같다..


러너스 블루가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