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 런데이로 입문하고,
5~6월 30분 이상 뛸 체력 만들었고,
7월부터 지금(9월)까지 거의 매일
5km이상, 일주일에 한번은 10km정도 달리고있습니다.
심박수 150이하로 유지하기위해
페이스는 600~700정도로 달리고 있어요
어제 10k 대회에 나가서 58분 기록했습니다.
사실 운동 거의 안하다가 우연히 5월에 런데이로 시작해서
지금은 재미가 많이 붙었는데,
무릎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지금은 아프거나 그런건 전혀 없긴한데
예방? 차원에서 병원에 가서 x-ray라도 찍어보시는분 계신가요?
안다치고 꾸준히 달리고 싶은데, 부상이 찾아올까 무섭긴하네요
-요약-
러닝 제대로 시작한지 약 3개월가까이 되가는데,
무릎에 이상 없어도 괜찮은지 병원에 가보시는분도 계신가요? 가봐도 괜찮을까요?
매일 5키로씩 3개월동안 뛰었는데 무릎 이상 전혀없으면 굳이 갈필요 없어보임
그럼 정형외과보단 재활의학과가서 몸 전체적인 진단 받아보세요. 저는 조금이나마 뻐근하거니 대회나 장거리훈련하고는 재활의학과나 한의원을 마사지개념으로 몸 풀어주고 예방해준다는 개념으로 가요
가서 의사도 뭐라 말을 못 해줌 통증기반 + 의심부위 영상자료로 진단하는거라
문제 있을 때 가도 엑스레이 가지고는 별로 나오는 것도 없던데
ㄴㄴ 과민반응임 ㅋㅋ - dc App
본인 가보고 싶음 가보는거지 무슨허락까지받으려고 ㅋㅋ 갠히 건강검진이있는게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