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3 275신는데 딱맞음
알파2 270 샀어 킵초게랑 티파니 둘다
길이랑 여유있고, 폭 아주 쪼금 여유 있음
어제 처음 신고 10키로 달렸는데
물집은 커녕 발에 아무런 증상이 없음 빨개지지도 않고
안정감 있고, 아치 받쳐주는 느낌이 있어서 내전도 방지해주는 느낌
무게는 아주 조금 무거운 느낌
오르막 내리막 밖에 없어서 밀어주는 느낌은 못 느꼈는데
그래도 페이스 나쁘지 않았음
너무 맘에 든다
베넥 나왔을때 신어보고 발을 감싸주는 느낌이 없어서 바로 반품했는데
알파2는 감싸주는 느낌이 좋음
발목 쪽이 조금 쪼이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적응하면 될 거 같고
다만, 어퍼가 빳빳한 소재라 앞꿈치 쪽을 디딜 때 조금 접히면서 딱딱 소리가 남 소리가 크진 않고
이거 원래 이런가?
나도 신발 여러개 있는데 알파2 핑크부터 신기시작해서 맘에들어서 그뒤로 신발추가는 딴거하지말고 알파2만 하자 하고 있음. 발 맞는사람에겐 올라운더지
선택받은 동지군요ㅋㅋ 저도 앞코가 접히긴 한데 달리니깐 한쪽은 펴지더라구요 - dc App
전 달리니까 접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