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할 때 나이키 러닝 클럽 앱을 사용하다가 런데이 어플을 처음 사용하게 됬습니다.


현재 5km 630~40 페이스로 완주 가능해서 10km 완주를 위해서 런데이 '맞춤형 러닝 플랜'을 오늘 처음 이용해봤습니다.


전문적인 계획이 있으면 그냥 뛰는 것보다 좋을 것 같아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런데이 어플이 러닝을 처음하시는 사람들에게


30분 달리기 도전-50분 달리기 도전 커리큘럼으로 좋다고 하는데 '맞춤형 러닝 플랜'에 대한 평가는 적어서 


제가 하던 방법인 주 마다 뛴 거리의 5~10% 늘리가 좋을지 아니면 맞춤형 러닝 플랜을 이용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