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하프대회후 다음달 풀코스 첫 도전준비로 처음 LSD35km를목표 하였음.
그전에는 하프만 3회해봤음.하프는 0520수준임.
목표는 0610수준으로 하려고했는데 덥지않아서 하프때보다 조금 천천히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함.30키로 지나가니 다리가 하프와는 다른 느낌의 무거움이옴.그래도 참을만 했음.보급은  7키로마다 수분.에너지젤 보급함.
35키로 넘어가니 왜 다들 35이상에서 힘들다는게 뼈져리게 느낌.
특히 38이후는 호흡도 힘듬.평균 0542로 풀거리로 첫
LSD를마침. 자신감도 생겼지만 나만의 코스 운영이 무조건 필요하다고 느낌 하프때와는 완전 다른느낌.막판에 런린이느끼들정도로 힘들었음.
다음달 대회까지 코스운영 고민하며 열런하려고해.
모두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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