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0k 첫대회 앞두고, 빡런으로 한번 뛰어봤습니다.체중 감량 목적으로 4개월 정도 실내에서 트레드밀만 하다가, 이번달에 처음으로 야외에서 누적 47k 정도 달렸구요.애플워치 차고 처음으로 심박수 측정해봤는데,뛰다가 3k부터 심박이 실종되버렸는데, 왜 그럴까요? 뛰고나서 워치확인해보니, 접촉면에 땀이 좀 찼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너무 느슨하게 차거나 그런듯?
한칸더 줄여야 하나보네요. ㄷㄷ 피 안통할 것 같은 느낌인데, 한칸 줄이고 차보겠습니다. 감사!!
루프 쓰삼 칸으로 조이는건 헐렁해도 꽉조여도 문제임
결국엔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군요.ㄷㄷ 루프 검색해볼께요. 감사!!
달리기할때는 루프 추천
감사해요!!
종특임 꽉끈+손목 조금 더 위에 차는걸로 좀 줄일 수는 있는데 그래도 측정 안되는 경우 있음
한칸 줄여서 30분 차봤는데, 팔이 저립니다 ㅎㅎ 루프로 가야 겠어요 ㅜ.ㅜ
루프처럼 칸으로 매는거 아니면 좀 낫긴해도 루프로 바꿔도 측정안될 수도 있음 그건 감안하고 사세요
종특 - dc App
이중 지출이네요. ㅜ.ㅜ 감사!!
내가 똑같은 질문 했었는데 스포츠 루프 쓰라고 조언 받고 바로 사서 써보니깐 이 현상 아예 사라짐요 ㅋㅋ 스포츠 루프 사서 딱 채워버리면 잘 나오네요 추천드려용
검색을 더 해봤어야 하는걸 그랬네요. ㅎㅎ 혹시 정품으로 사셨습니까? ㅜ.ㅜ 스트랩 너무 비싸네요 ㄷㄷ
다이소 가면 2천원짜리 루프 있음 - dc App
알리에서 천원 가량하는 루프 한 5-6개 사고 찍찍이 너덜너덜해지면 바로 바뀸
가끔 소실됨
백퍼 헐렁하게 찬거임. 뛸때만큼은 꽉 조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