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0k 첫대회 앞두고, 빡런으로 한번 뛰어봤습니다.

체중 감량 목적으로 4개월 정도 실내에서 트레드밀만 하다가,
이번달에 처음으로 야외에서 누적 47k 정도 달렸구요.

애플워치 차고 처음으로 심박수 측정해봤는데,

뛰다가 3k부터 심박이 실종되버렸는데, 왜 그럴까요?
뛰고나서 워치확인해보니, 접촉면에 땀이 좀 찼던데, 그래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