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시작한지 일년정도 되는 런갤러 인데 이번에 런린이 탈출 하려고
5월 10키로 대회 52분 후반대 나왔고
마일리지는 6월 100 7월 100 8월 140 정도 ...9월은 70정도
보통 주3회 뛰고 2회는 지속주로 5분 20~30 정도 6키로 정도 뛰고 하루는 LSD
대회는 아니지만 하프까지 뛰어봤고
하프는 6분00초 페이스로 첨 부터 끝까지 밀었음 2시간 6분 몇초 정도로 완주
3키로 TT 이런거 해보질 않아서 본인 적정 페이스를 모르겠어...
페이스 메이커 있으면 50분 페메 따라 뛰다가 7~8키로 정도 되면 더 빨리 뛰면 되겠지 정도 생각인데
5분 페이스로 밀다가 1키로 정도 전부터 죽어라뛰어봐야하나...
사실 시계도 없어서 거의느낌으로 뛰기는 하는데 조언좀 부탁해
참고로 170에 74~5 정도 나감..
몸무게를 줄여보는건어때 60중후반대로만줄여도 될거같은데
몸무게 줄이는중이야 지금도 1년간 20키로 가까이 감량했어.. 근데 여기서 정체기가 왔음 덜먹고 더 움직여서 뺀건데.. 일반식단으로는 더 안빠지는것 같아.. 평생을 돼지로 살아왔고 지금도 돼지지만 지금은 건강한 돼지가 되긴했음.. 혈압도 돌아오고 통풍도 발작이 없어짐..
페메 있을거에요 그 제마 10주 훈련받는 사람들이 페메 하는걸로 알고있음
아 다행이네 50분 페메 따라가다 마지막에 어떻게 좀만 더 빨리 들어오면 되니까.. 제마 10주 훈련은 신청이라도 해볼껄 집이 바로 근처여서 나중에 알고 아쉽더라
페메 있습니당 45 50 55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