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이봉주때 30년 전에 뛴 선수들은 도대체 베넥보다 한참 못한 신발 신고 뛰었을텐데
그땐 풀코스 뛸때 후반에 다리에 피로누적이 얼마나 되었을지...
그보다 더 앞서 거의 90년전에 있던 베를린 올림픽때 신었던 신발은 진짜 지금으로 보면 못신을 신발이었을텐데..
게다가 조선인이 그때 당시 기준으로도 그렇게 좋은 신발 받지도 못했을것 같고..
그런 신발 신고 풀코스 뛰면 후반에 어느정도 피로가 누적되었을지...
그분들에게 베넥3 줬으면 완전 날아다니셨을텐데
베넥3가 아니라 그냥 페가수스같은거라도 드렸으면 비교도 안되었을듯
베넥3가 후반에 피로누적된다는건 희대의 개소리임.. 왜 이런 이야기가 퍼지는지 퍼지지. 유튜버 리뷰 몇 개 때문인건가
희대의 개소리라고 치부하기엔 국내외 신발 리뷰어들과 마스터즈, 하이아마추어 사이에서 너무 많이 언급됨
그냥 내가 느끼기에 잘 맞는 신발 신으면 됨.. 남눈치 볼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