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줌 스트럭처'가 안정화로 알려져있고 7만원 초반에 구할 수 있어서 관심 갖고 찾아봤는데
왠걸 런갤에서는 '안정화가 아니라 안정화 코스프레한 런닝화'로 알려져 있더라?
아디다스는 현재 ST붙은 런닝화는 없더라도
'솔라 부스트'나 '솔라 글라이드'가 아치 부분에 어느정도 지지력이 있다고 알려져있던데
현재 공홈에 취급중인 솔라 부스트5도 안정화가 아니라 // 중립화 내지 쿠션화라고 봐야하는건지?
나이키 '줌 스트럭처'가 안정화로 알려져있고 7만원 초반에 구할 수 있어서 관심 갖고 찾아봤는데
왠걸 런갤에서는 '안정화가 아니라 안정화 코스프레한 런닝화'로 알려져 있더라?
아디다스는 현재 ST붙은 런닝화는 없더라도
'솔라 부스트'나 '솔라 글라이드'가 아치 부분에 어느정도 지지력이 있다고 알려져있던데
현재 공홈에 취급중인 솔라 부스트5도 안정화가 아니라 // 중립화 내지 쿠션화라고 봐야하는건지?
나도 처음 플릿러너에서 발 측정하고 추천받았던게 줌스트럭쳐16인가 그랬는데, 몇년뒤에 가선 써코니 허리케인 추천받음. 나이키는 안정화 관심이 없는듯.
아직도 신을 때 안정화 주력으로 신음? 아니면 중립화나 쿠션화랑 번갈아서 신는지
나는 평소엔 써코니 가이드 / 호카 아라히 신고 대회때는 써코니 템퍼스로. 중립화는 쳐다도 안봄.
그게 스트럭처가 이중밀도창 제거하고 그냥 디자인만 조금 더 내측지지를 고려한 형상정도임 지들이 뉴발인가... 쨋든 기존 안정화찾는사람이면 그런건 나이키에 없다고 봐야... 인피3까지가 측면지지하는식으로 안정화계열이긴한데.. 4부터는 그것도 좀 바뀐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