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뛰기 수준으로 최대한 늦게 뛰어봤는데 650 페이스가 나오네요. 700은 일부러 찍기도 힘들더군요. 런갤에서 봤던 팁이 하나 생각 나 미끼에 걸린 물고기마냥 허리 곧추세우고 펄떡펄떡 뛰어봤습니다.
허리 숙이는 것보다 세우는게 훨씬 안정적이네요. 또 빌드업의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똑같이 평균 600으로 뛰어도 700으로 시작하는 것과 530으로 시작하는건 천양지차더라구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래 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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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마워요 힘이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