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0km
8월 330km

반복된 부상으로 달리기를 접어야하나
고민도 많이했는데 그래도 다시 시작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이제 부상 트라우마에서 
벗어난 느낌입니다. 
이번달엔 달리기에 다시 익숙해지는 기간이었다면,
다음달부터는 본격적으로 달리기 훈련을 하려고합니다.

다시 10km 30분대 진입을 목표로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런갤 여러분 이번 한달 더위, 장마랑 함께 달리느라 정말 고생
하셨고 9월도 같이 열심히 달려봅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