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건상 오전부터 낮 사이에만 뛸 수 있는데 요즘 진짜 여름 날씨도라...
마스크 끼고 달려서 얼굴은 크게 안 타서 별 걱정 안 했는데 이마가 홀랑 타버림 아무래도 달릴때 앞 머리가 바람에 갈라지니까 이마에 햇빛 직격해서 그런것 같아서 선크림 바르고 달리는데 이게 또 날이 워낙에 덥다보니 마라톤 선크림 발라도 땀이 흐르던데 다들 달리는 중에 땀 흘러서 선크림이랑 눈에 들어가면 어케 해결하는지 좀... 이틀 연속 눈물 질질 흘리며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