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비싼 놈이니까 g16먼저 뜯어봄. 5일 배송인데 어제 도착했더라고.


가격: 4천원.


크기: 모양새 때문에 살작 붕떠서 그렇지 qcy랑 크기 완전 똑같음.


음질: qcy 보다 살짝 먹먹한 느낌. 근데 뛰면 그럭저럭 들을만 함. 예민한 귀는 비추.


재생시간: 제품설명에는 1시간 충전 12시간 플레이타임이라 적혀있는데 밤새 동안 컴퓨터에 꽂아두고 자서 풀충전인 상태로

한 1시간 켜놓고 음악 들었는데 배터리 80%남음 ㅋㅋ 12시간 아니라 4시간30분이 최대일듯.


스펙: 5핀 충전이고 위 사진처럼 방수라는데 방수기능 기대하면 힘들거 같고, 그 옆에 마이크로 sd카드 꽂는게 있더라고.

이게 뭔가하니 그냥 저 이어폰 자체로 음악재생 가능이라는듯? 마이크로 sd 없어서 확인 못해봄.

설명은 가능하다고 되어있더라.


비고: 9.22일 4천원 g16개시 1일차 생존, 기온이 떨어져서 오늘 땀 정말 적게 흘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