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2를 신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모른다.
알파1, 베이퍼플라이나 아디오스 프로는 미드풋 선두 러너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어 치고 나가는 스피드가 좋다.
그런데 스프링 탄력, 용수철처럼 앞으로 튀는 탄력은 알파2가 원탑이다.
일반인 기준으로 10K 53분을 찍는 러너들은 알파2를 신으면 단숨에 48분까지도 가능해진다.
10K 41분 주자가 알파2를 신으면 39분 그냥 깨진다.
각종 유튜브와 휴먼레이스 카페, 개인블로그, 훈지 등을 종합적으로 100회 이상 분석한 결과
알파2의 위력은 진짜 엄청나다.
알파2의 마지막 버전은 '티파니(민트색)'다.
이제 더 이상 알파2는 출시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프로토 > 티파니 > 킵초게 >>> 당근, 초록, 핑크 순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것이든 좋다. 무조건 알파2를 신어라.
물집 한번 잡혔다고 팔아버리고 베넥3나 아디오스 프로3, 타쿠미센 신는 주자들이 많다.
참 안타깝다. 인솔 아치는 절개를 하고 본드를 새로 붙여서라도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약간의 시간과 노력만 좀 들이면 된다.
올라운더(조깅, 인터벌, 지속주, 변속주, 대회 모든 것에 만능) 신발
알파3 출시되면 그때 사야지
이런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알파3 디자인은 알파2보다 안좋다.
그리고 알파3이 나올때쯤이면 아마 아디다스 에보 1의 위상이 더 좋게 평가되고 있을거다.
지금 현재, 최소 올해까지는 무조건 알파2가 갑이다.
비행접시처럼 생긴 대칭적으로 생긴 디자인 역시 알파2 따라올 신발이 없다.
역시 나이키겔은 이거죠!!
하지만 선수들은 베넥이나 프로3 신음
알파 신고 10k 20분찍었습니다
ㅋㅋㅋ - dc App
근데 발소리가 넘 시끄러
엔프2 신고 10k ㅈㄴ 달려도 38분을 못 깨는데 이거 신으면 38분 대도 깬다는 거네 문젠 신자마자 아치 느낌 ㅈㄴ와서 정가에 팔았는데
https://mlbpark.donga.com/mp/b.php?p=151&b=bullpen&id=20230608008214141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gj6SYtghhjRKfX2h3a9Rg-Akhlq
현실 : 6대마라톤 포디움에 알파 실종
엘리트 선수들한텐 아무래도 더 가벼운 게 좋겠지 일반인한테 알파가 더 좋을 수도 내구성도 더 좋고 - dc App
이것도 병이다 병이야...
다음 리셀러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으면 선수들이 신고 우승했겠지 ㅋㅋ
응 대회는 베넥이야~
알파2 내년 에키덴컬러 남은거 아니었나
에키덴 남았다. 그리고 포디움에 없는 건 치명적인 문제 맞아 - dc App
와 진짜 구매의욕 안생긴다 ㅋ
착화감과 기록이 일치하는게 아니다. 느낌이 별로여도 기록 잘나오는 신발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