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코치"는 최대한 천천히 뛰라고 한다.
천천히 뛰면 부상 위험은 확 줄수밖에 없고 배우는 사람은 그걸 미드풋 덕분이라고 믿어버리게 된다.
어쩌다가 다치기라도 한다??
그러면 그 코치는 엉덩이가 뒤로 빠졌다느니, 상체에 힘이 너무 들어갔다느니, 기울기가 잘못됐다느니
하는 것들을 지적한다
그러면 배우는 사람은 "미드풋은 죄가 없고 내가 잘못이다"라고 생각한다
일단 "그 코치"는 최대한 천천히 뛰라고 한다.
천천히 뛰면 부상 위험은 확 줄수밖에 없고 배우는 사람은 그걸 미드풋 덕분이라고 믿어버리게 된다.
어쩌다가 다치기라도 한다??
그러면 그 코치는 엉덩이가 뒤로 빠졌다느니, 상체에 힘이 너무 들어갔다느니, 기울기가 잘못됐다느니
하는 것들을 지적한다
그러면 배우는 사람은 "미드풋은 죄가 없고 내가 잘못이다"라고 생각한다
천천히 뛰면 강도 자체가 낮아져서 초고도비만 아니면 다치기 어렵지 엄청 몸치 아니면
장사꾼인데 그냥 그러려니 함
정작 그 코치는 부상으로 한동안 달리기 접음
미드풋이랑 부상이랑은 아무관련없음.
근데 초보런린이들이 힐스트라이크로 달리다가 족저걸릴확률이 매우높음
그건 체중 문제지 주법 문제가 아님
체중문제든 주법문제든 걷는 모션을 그대로 러닝에 적용시키는 초보만의 문제임
얜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