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85 과체중 러너

2019년에 재미 좀 붙이다가

무릎 부상 + 코로나로 접고

간간히 러닝 시도했으나 지속하지 못함.

지난달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이제 좀 익숙해지는듯.

거리부터 늘리는게 필요해보여서 뛸 때마다 0.5km~1km 씩 늘리고 이제 10km 두번 뜀.


전에는 4~5km 위주로 달렸는데 그냥 깡으로만 달리다보니 부상경험했어서 지금은 이것저것 찾아보며 조심조심 뛰고 있음.

요즘은 코호흡과 케이던스를 개선하려고 시도 중.

어제 지속주 페이스 6으로 10km 달렸는데

호흡은 지난주보다 좋았지만

이틀전 스쿼트한게 덜 풀렸는지 막바지에 하체 털림..

다들 오래오래 건강히 재밌게 달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