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는 선출(마스터즈)이나 일반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수준임
러닝 노하우 혹은 정신적인 깨달음 이런 것들인데
그 이상의 스포츠과학이나 의학적 지식에 기반한 논리는 매우 부족함
물론 저런 내용들도 귀하고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부분도 많지만
한계가 분명한 얘기들이라서 알아서 가려들어야 하는 거 같음
대개는 선출(마스터즈)이나 일반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수준임
러닝 노하우 혹은 정신적인 깨달음 이런 것들인데
그 이상의 스포츠과학이나 의학적 지식에 기반한 논리는 매우 부족함
물론 저런 내용들도 귀하고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부분도 많지만
한계가 분명한 얘기들이라서 알아서 가려들어야 하는 거 같음
요즘같이 정보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걸러듣는거랑 자기한테 필요한거 선별하는 능력이 중요한듯 유튜브 내용 곧이 곧대로 전부 흡수하면 빡통 꼰대됨
보고 참고용이지
천천히 달려도 괜찮다 + 미드풋 러닝관련 등등 내용도 뻔함
러닝유튜버들 보다보면 당연히 유튜브는 수익창출이 목적이지만 꾸준히 보다보면 그 유튜버들이 영상에서 말하는 내용의 기조가 결국 영상 조회수로 인한 수입 외적으로 결국 자기네 러닝센터, 강의, 쇼핑몰, 책 판매 등의 홍보로 연결되는게 눈에 보여서 좀 정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음..
유튜버가 수익창출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게 아니면 도대체 왜 유튜브를 하는데?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고 자기 경험을 무상으로 퍼준다? 세상에 월급 안받고 일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금전적이든 아니면 다른 무언가에 도움이 되든 사람은 이익이 있어야 뭔가를 하는거지... 그걸 아니꼽게 보면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면 안되고 공산주의 국가에서 살아야지
그래도 초보자한텐 그 한계도 좋다고 생각함
정보를 주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그걸 잘 걸러내는 능력을 키워야함 자기는 공부 안하고 정보를 주는 사람만 욕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그런 사람들 있지, 뭘 하든 세상 탓만 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