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마 2014~2016년도쯤이였던거같고

모델이름은 블루버드였나 bbx였나 그랬던거같음 가격은 십만얼마였음


그때까지만해도 에어팟마냥 한짝씩 끼우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중화가 안되어있었고

이런 밴드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많았던걸로 기억함

이거 열심히 쓰다 망가져서 수리받으려고 전화했는데

구매한지 넘 오래되가지고 보상판매식으로만 한다더라고 근데 후속작이 맘에 안들었음.

그래서 골전도 알아보고 그때 애프터샥이 들어온지 그렇게 얼마 안됐던걸로 기억함 2016~17쯤 이었음


근데 사서 껴보니깐 뛰면 흔들릴까 말까 하는 느낌이 되게 불안하게 느껴져서 두어번쓰고 바로 중고로 팔아버림

그때 러닝지식뭐 1도없고 

군머있을때 체력측정 생각해서 3km 12분컷만 생각하고 뛰던 응애때라

이어폰도 다른거 다 배제하고 안흔들리는게 젤중요했는데 그걸 충족시켜주지 못하더라구..


밴드형태가 더 흔들림 심하게 느껴지지 않냐 할수 있는데

내가썼던 저 bbx는 납작한 칼국수형태 밴드를 접어서 

뒤통수에 딱 달라붙을만큼 조절 가능한 클립을 2개 포함시켜줬거든

길이맞추면 진짜 안정감있고 좋았음...


문제는 지금 단종된형태인데다가


제이버드 공홈에 나온 후속작?인 타라 시리즈 보면

스피드 신치라고 불리우는 코드클립을 하나주는데.. 

이건 보니까 바람막이나 후드 줄 길이 줄이는 그 형태의 클립이라서

뒤에 끈이 남겨지는 형태임.. 흔들릴것 같아서 못쓰겠더라고..


지금은 걍 갤럭시 버즈라이브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