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냐라는 달리기의 보고 지역을 발견한게 가장 큼
데니스 키메토만 봐도 알 수 있음
28세까지 정규 훈련 받아본 적이 아예 없는 농부였는데
집앞을 지나가는 케냐 선수들을 따라서 맨발로 뛰었는데 더 빠른걸 보고 국가대표에 발탁됨
선수로 발탁되자마자 바로 하프 마라톤 나가서 1시간 1분에 완주했고
3년만에 당시 세계신기록인 2시간 2분대 기록세움
뭐 당시에는 카본화 따위도 없었음
세계기록이 앞당겨진건 모르던 재능을 발견해낸게 가장 크지
스포츠 과학? 러닝화의 발전?
아주 미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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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화임? ㅋㅋㅋㅋㅋ 진짜 재능충중에 재능충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