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뛰니까 도움이 안되겠냐만은,


얻는것보다 실이 큰듯.



항상 기록런만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족저근막염 달고 살고,


정강이 아프고,


통증을 달고 살았었는데,



기록런 접고 퇴근런으로


저속만하니까 이런 증상 싹 사라지고


러닝해도 덜 피곤하고 몸도 상쾌하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기록런 시절 기억이 가물가물해질무렵 돼서


오늘 오랜만에 3km 12분초반대로 기록런했는데


하고나니까 다시 정강이 약간 아리네



기록런은 가능하면 좀 자제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