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km 뛰고 이번주는 개인 사정이 있어서 아무것도 안했음

런갤도 안들어 오고 어제 15km 조깅 + 1km 질주 했는데 인피3

신고 뛰니까 겁나게 안나가네요. 월요일부터 목요일 뛰기 전까지

입맛이 없어 거의 먹은게 없어서 그럴수도

오늘은 아침 기온이 낮아서 빡런할 계획으로 나왔다가 갤워치6이

Gps를 계속 못잡아 빡쳐서 시계 던지려다가 참고 집으로 얌전히

귀가 ㅜㅜ 오늘 출근시간 대에 28도지만 걍 뜀. 여전히 워치가

Gps를 못 잡네요? 하 돌겠는데 일단 출근해야 해서 폰으로 측정

걍 9km 빌드업이나 하자 하고 뛰는데 미즈노 웨이브라이더네오2

900km 마일리지 넘어가니 쿠션도 별로 안 느껴지고 잘 안나감

ㅋㅋ 기분 탓인지 실력 탓인지 모름

서울 달리기 하프 신청한거 패키지 도착해서 보니까 6만원 낸거

치고는 솔직히 부실한거 같음 그래도 데상트 티셔츠는 재질 괜찮

사이즈도 잘 맞네요.

4월에 하프 1시간 29분 달성한거  이번에 이 기록 넘어설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도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