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 너무 천천히 뛰면 자세가 다 박살나버려서 부하가 심해지는거같고



정말 최소한의 자세를 유지하면서 제일 천천히 뛸때 630이 되는데 심박이 존 3 4 에서 왔다 갔다함



이 상태에선 어떤게 필요한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