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소한의 자세를 유지하면서 제일 천천히 뛸때 630이 되는데 심박이 존 3 4 에서 왔다 갔다함
이 상태에선 어떤게 필요한지 조언좀
댓글 6
나도 그래서 차라리 250m쯤 되는 언덕에서 60~70프로힘으로 달리는거 함. 조깅하면 자세 안 나와서 몸에 부하 심해서 괜히 부상옴.. 몸 만들어질때까지 지루하더라도 그냥 언덕 달리고 내려올땐 걸어오는식으로 하는중. 신기한게 내려오는데 2분정도 걸리는데 심박수 확인해보면 딱 120~130 정도 찍음 존2훈련 유지 하는 느낌
익명(124.53)2023-09-22 21:35
답글
언덕 도착할땐 170~180 정도 찍음
익명(124.53)2023-09-22 21:36
답글
흠 근력부족으로 인한 이유일까그럼? 보강운동이 필요하단 방향같네
익명(61.84)2023-09-22 21:37
답글
조깅을 통해서 부상 방지를 위한 근력 근지구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모르겠음.. 나 같은 경우도 너가 말하는거처럼 너무 느린 페이스에선 자세가 잘 안 나옴.. 무릎 부상을 안 당하려면 엉덩이를 써야한다는데 엉덩이 쓰는 느낌 하나도 안 남.. 언덕에서 조깅은 하고나면 자고 일나면 바로 엉덩이에 근육통 자극옴.. 그냥 언덕에서 심폐지구력이랑 근력 챙기고. 최소 600페이스정도 부터 달리기 자세가 나오고 오히려 부하가 없는거 같은데. 근데 600페이스는 또 꾸준히 밀 정도로 심폐지구력은 부족해서.. 근력부족인 이유도 있겠고 자세문제도 있는거 같은데.. 굳이 느린 조깅 자세를 만들려고 노력해야하나 싶어서 그냥 언덕훈련만 걷뛰하는식으로 하다가 봄 되면 평지에서 뛰어볼려고 할 에쩡.
나도 그래서 차라리 250m쯤 되는 언덕에서 60~70프로힘으로 달리는거 함. 조깅하면 자세 안 나와서 몸에 부하 심해서 괜히 부상옴.. 몸 만들어질때까지 지루하더라도 그냥 언덕 달리고 내려올땐 걸어오는식으로 하는중. 신기한게 내려오는데 2분정도 걸리는데 심박수 확인해보면 딱 120~130 정도 찍음 존2훈련 유지 하는 느낌
언덕 도착할땐 170~180 정도 찍음
흠 근력부족으로 인한 이유일까그럼? 보강운동이 필요하단 방향같네
조깅을 통해서 부상 방지를 위한 근력 근지구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모르겠음.. 나 같은 경우도 너가 말하는거처럼 너무 느린 페이스에선 자세가 잘 안 나옴.. 무릎 부상을 안 당하려면 엉덩이를 써야한다는데 엉덩이 쓰는 느낌 하나도 안 남.. 언덕에서 조깅은 하고나면 자고 일나면 바로 엉덩이에 근육통 자극옴.. 그냥 언덕에서 심폐지구력이랑 근력 챙기고. 최소 600페이스정도 부터 달리기 자세가 나오고 오히려 부하가 없는거 같은데. 근데 600페이스는 또 꾸준히 밀 정도로 심폐지구력은 부족해서.. 근력부족인 이유도 있겠고 자세문제도 있는거 같은데.. 굳이 느린 조깅 자세를 만들려고 노력해야하나 싶어서 그냥 언덕훈련만 걷뛰하는식으로 하다가 봄 되면 평지에서 뛰어볼려고 할 에쩡.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자세를 그때그때 페이스에 맞게 잘 조절해야 됨.
그냥 마일리지 부족인걸까? 딱히 힘들다는 느낌은 못받음. 호흡도 안정적이고 근데 심박만 150 160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