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뛰는 곳 대신 근처 공원에 갔는데, 사람 엄청 많아서 복잡하더라구요.
다시 그냥 뛰던 곳에서 뛰던걸로..
러닝 입문 하기 전에 샀다가 걷기용으로 불편해서 신발장에 박아놨던 신발을 꺼내서 신어봤는데,
신발 자체가 싸구려라 그런지 러닝용으로도 안 맞았습니다. 페이스 느려지면 발바닥 통증 와서 강제로 평소 조깅 페이스보다 빨리 뛰어야 했고, 그래서 이번엔 유독 걷기를 많이 했네요
4E+ 펭수라 그런가 신발 사기 너무 힘들어요.
runalyze 연동했습니다.
A:C가 심상치 않네요. 그래도 내일 뛸거지만
언제쯤이 되어서야 걷기를 안 섞고 존2를 할 수 있는 날이 올지
그래프가 개 이쁘게 찍히네 나랑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