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험이고

부페에서 음식을 왕창먹고 죄책감으로

집(1시간 거리)까지 그냥 뛰어오고(이때는 뛰다 걷다를 반복함)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러닝하러 나가서 1시간 20분 정도 한 번도 안쉬고 달렸는데

거짓말처럼 정말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오히려 더 속도내서 달릴 수 있고 더 뛸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원래 20~30분정도 뛰면 지쳐서 2~3분은 걷는게 다반사였는데

이 때 체력적으로 정말 하나도 안힘들었어요

러너스 하이 경험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