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헬 업데이트된거 진짜 기록보기 더럽게 바뀐거 빡치네...
암튼 가산발 4.3 인피3 일상화로 테스트 후 문제없어서 달리기용 테스트 개시. 첫날은 일단 속도 내는거 테스트해봤는데 탄력있게 밀어준다는 느낌이 없음. 뭐랄까 경차타고 가는데 약한 오르막 있어서 악셀 좀 밟아도 쭈욱 치고 올라가는건 안되는 느낌이랄까?
플라에 시메트로스는 처음 신었을 때 달리는 만큼 치고 나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인피3는 그런맛이 안느껴져서 그냥 2km정도 달리고 그냥 530~600페이스로 마무리했음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뛴 10km 영향인지 살짝 알이 배겨서 알 풀어볼겸 어제 뛰는데 인피는 뭔가 속도를 내는 용도보단 데미지를 흡수하는게 더 유리한 느낌이라 lsd테스트로 600~700페이스로 설렁설렁 뛰기 시작
플라에는 느리게 뛰면 뭔가 다리에 데미지가 좀 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인피는 6km밖에 안뛰었지만 알배긴 상태로 뛴거에 비해 데미지가 거의 없었음
아직 2회차고 달리기 쉬다가 뛴게 오랜만이라 어느정도 교차검증을 더 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으로 용도 고르라면
플라에 : 대회 및 pb용
인피3 : 일상화, 조깅 및 lsd용
이렇게 신을거같음
암튼 가산발 4.3 인피3 일상화로 테스트 후 문제없어서 달리기용 테스트 개시. 첫날은 일단 속도 내는거 테스트해봤는데 탄력있게 밀어준다는 느낌이 없음. 뭐랄까 경차타고 가는데 약한 오르막 있어서 악셀 좀 밟아도 쭈욱 치고 올라가는건 안되는 느낌이랄까?
플라에 시메트로스는 처음 신었을 때 달리는 만큼 치고 나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인피3는 그런맛이 안느껴져서 그냥 2km정도 달리고 그냥 530~600페이스로 마무리했음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뛴 10km 영향인지 살짝 알이 배겨서 알 풀어볼겸 어제 뛰는데 인피는 뭔가 속도를 내는 용도보단 데미지를 흡수하는게 더 유리한 느낌이라 lsd테스트로 600~700페이스로 설렁설렁 뛰기 시작
플라에는 느리게 뛰면 뭔가 다리에 데미지가 좀 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인피는 6km밖에 안뛰었지만 알배긴 상태로 뛴거에 비해 데미지가 거의 없었음
아직 2회차고 달리기 쉬다가 뛴게 오랜만이라 어느정도 교차검증을 더 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으로 용도 고르라면
플라에 : 대회 및 pb용
인피3 : 일상화, 조깅 및 lsd용
이렇게 신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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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신발조합도 같고 느낀거도 비슷하네, 시메는 근데 힐쪽 쿠션이 빵빵해서 힐스트라이크에 좋을것 같은데 오히려 속도좀 내니 더 안정성있음, 근데 문제는 이게 여느 쿠션화들 처럼 전족부는 쿠션이 부족함 힐쪽만 쿠션이 빵빵함, 인피3은 진짜 아치서포트 처음신으면 거슬릴정도 근데 확실히 안정감은 빵빵하긴함
난 아치서포트인지 뭔지 딱히 거슬리진 않더라 오랜만에 뛰어서 속도를 내가 못낸건지 인피3가 원래 그런건지 확신이 안서서 일단 2~3주정도 더 번갈아 신어보려고는 하는데 나랑 비슷하게 느낀사람 있는거보니 결국 저 용도로 굴리게 될거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