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뛰면서 이게 내 페이스인가 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운하고 좋은데 이상하게 돌아오는 길에 가슴에 담이 결렸네요....

달 단위로는 누추한 기록이지만 7월에 비교해서 두배는 더 뛰었습니다! 차근차근히 늘려간다는 생각으로 몸 적응해가면서 뛰어야겠어요 ㅎㅎ

다들 8월 고생많으셨고 9월도 열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