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괜찮은 건 대부분 15만원 이상인데
러닝화 수명이 길게 잡아도 500km 정도면 교체 주기 상당히 짧은 듯
축구화 같은 건 어퍼가 찢어지지 않는 이상 굳이 새로 갈 필요가 없어서
주 4회 신어도 길게 신으면 한 1년 가던데
러닝화 괜찮은 건 대부분 15만원 이상인데
러닝화 수명이 길게 잡아도 500km 정도면 교체 주기 상당히 짧은 듯
축구화 같은 건 어퍼가 찢어지지 않는 이상 굳이 새로 갈 필요가 없어서
주 4회 신어도 길게 신으면 한 1년 가던데
에이...1000키로 해도 되여
웬만한 사람들은 한달에 마일리지 200 채우기도 버거워서 6개월은 신는다고 보세여
러닝화도 찢닝화만 안되면 계속 신어도 됨 성능이 최상에서 떨어진다는거지 못쓴다는게 아님
최고급카본화가 300이니 500이니 이러는거지 그냥 1000잡으면 됨
축구화 있는데 5년동안 신는대도 아직도 썌삥
경기용 아니면 마르고 닳고록 신는데 - dc App
러닝은 대회참가비랑 대회가는 교통비가 원래 많이 들지 대회 안나가면 딱히 돈들데가 있나 신발 마구잡이로 사도 자전거한대살돈도 쓰기 힘들제 ㅋ
여기 다들 베넥 많이사는데 베넥같은건 대회용이라 가벼운대신 내구성이 짧은거고 줌플라이 같이 베넥연습화로 나온건 1000k도 신음
러닝화 몇개월마다 사제껴도 등산보단 덜들듯 ㅋㅋ 등산은 신발부터 옷 배낭 다하면 100은 잡고 시작해야하고 멀리있는산 가려면 기름값에 톨비에 장난아님
물론 동네산만 다니면 돈안듬 ㅋ
한달마다 알파플라이 갈아신어도 다른취미보다 가성비 좋음.
1000
헬스장 한달에 10만원은 괜찮고?
운동으로치면 장비질 제일 안하는게 러닝이지... 체육관에서 돈을 내길 하나 도구가 필요하길하나,..
국밥형 러닝화가 필요한 이유
에이 러닝이면 돈 안드는 운동이지 ㅋㅋㅋㅋㅋ솔직히 러닝화 1000까지 신어도 아무 문제없음. 그리고 장비빨은 다른운동도 마찬가지임. 러닝이 뭐 따로 레슨비용을 내는것도 아니고 장소 이용료도 내는것도 아닌데 특별히 드는돈없는운동이지
바이크나 수영, 등산보다는 저렴함
볼링 굴려봐라 그 십수만원짜리 볼링공 두세개씩 가지고 시작해서 수개월마다 공 바꿔야되고(표면코팅때문에 볼링공은 소모품) 게임비도 따로들고.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