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5k런으로 누적 418k가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짧게 몸풀기는 기록에서 제외해서 본격 러닝을 기준으로 하면 415k입니다.
추울때는 쿠션이 딱딱해지는 느낌이 있긴 한데 저는 가볍고해서 무난하게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반발력이 좋은 신발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좀 속도 내려고 하는데 신발이 발목 잡는(저는 ㅇㄹㅎ가 그런 느낌이었어요)것도 아닌 딱 정직한? 신발 같아요. 무색무취하다고 볼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