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스 뛰고 돌아오는 길 천천히 달리면서 왔는데맞은 편에서 오는 할재 할줌마들 내 하체 존나 봄;;안양천에서 뛰었는데내가 3인치 입었다고 의식해서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진짜 맞은편 오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아예 고개를 내 하체쪽으로 돌려서 보고있던데죽빵 날릴뻔 함- dc official App
처진 부랄 삐져 나와서 처다본듯
꼬추가 까꿍한거 같은데
틀딱들 사람 빤히 쳐다보는거 기분나쁨
존나 본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미 시발 ㅋㅋㅋㅋㅋ 좆같은 안구 테러 해놓고 본다고 지랄 하누 보지들 레깅스 입어놓고 쳐다본다고 지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시선강간 당했네. 성적수치심 느꼈다고 고소해
빨리 뛰라고 입는거다. 그런거 입고 느그적 거리면 안된다. 짧더라도 선수에 처럼 뛰어라
계집도 아니고 그럴거면 입지마라
보든말든 뭔상관? 왜 입었는지나 생각해봐라 신경 너무 쓰이면 입지를 말고
알게 뭐야
안 뛰는 사람한테는 빤스만 입고 뛰는수준이니까 눈이 가지
러닝 고글만 착용해도 쳐다봄 3인치는 오죽하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