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팅하다가 저보다 몸무게 많이 나가시는 분이 6분대로 뛴다해서 나도 할 수 있다 생각하고 뛰었는데 가능하네요. 눈팅하다 알게된 베넥과 포즈런 덕분에 뛰고나서 아픈곳도 없네요.

아프기만 했던 달리기가

즐겁고 재밌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