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투브보다가 흥미로워서 공유해봄. 출처는 유툽 stephen seiler 박사님 채널임.
당연히 금메달리스트가 더 대단하지만 왜 하필 동메달리스트(molly seidel)이냐면 올림픽 이전 pb기록이 10위권 밖이었던 선수가 동메달을 땄기 때문
10k pb 315페이스 주자임. 보면 죄다 조깅 조깅 조깅에 주에 롱런, 템포런, 인터벌 각 1회씩. 롱런도 템포조깅 페이스. 짤에 나온 주에는 템포 훈련으로 빌드업주 했는데 그것도 마라톤 페이스. 인터벌도 페이스 계산해보면 뒤질때까지 뛴건 아님.(하지만 400m 24개 ㅋㅋㅋ)
저걸 매번 반복하는 건 아니겠져 아무래도
틀은 계속 비슷하고 인터벌이랑 템포런 내용만 바뀜 마일리지는 최대치로 늘렸을 때고 4주정도 이 마일리지 유지하다 테이퍼링 하더라
어우.. 쉬는날도 없이 계속 뛰네
저렇게 뛰고 버티는 무릎이어야 메달 따는구나
완전휴식일이 아예없는지 궁금하네
9주 훈련 계획인데 6주까지는 마일리지 완전 똑같은거 보면 그때까진 없는듯 영상에선 1주차랑 4주차만 보여줌. 7주차부터 테이퍼링 들어가서 그떄는 어쩌는지 모르겠네
햐 완전휴식일 보름에 한번쯤 있을줄 알았는데 알려줘서 고마와
저사람의 조깅이 우리의 빡런보다 빡세다
몰리는 하루 두번 훈련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