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춘마가 언덕 구간이 빡새다고 해서 언덕 달려봄


2 집 근처엔 빡샌 언덕이 없어 안양방면 관악산 삼막사 가는길 아스팔트 길 달려봄


3 삼막사까지 갔는데도 콘크리트 언덕길 더 있어서 길 끝나는데까지 달려봄


4 되돌아오는 내리막길 달려보는데 한번 더 이런식으로 내려오면 무릎 개 작살 날거 같아서 우선 오늘은 1왕복만 함


5 알파2 같은 러닝화 아니면 내리막길에 무릎 진짜 작살날듯 하다 이거


5 여름에 이거 하면 백퍼 디짐


6 다음엔 2왕복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