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린이가 살빼려고 올해부터 다시 러닝중인데 한번 뛸때마다 4~5km씩 뛰거든 그 이상은 아직은 좀 무리인거 같더라고..


이번에 서울 버츄얼 마라톤 대회가 기한내에 나눠서 달려도 기록이 인정된다고 하길래 러닝반팔도 얻을겸 신청을 했는데 막상 신청하고나니까 나눠서 뛰는것보다 10km 한번에 달려볼까 욕심이 생기네


지금 내 체중이랑 근육을 고려해봤을때는 10km 솔직히 좀빡세보이긴하는데


페이스를 낮추더라도 한번 도전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