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포기하고 아프3으로 넘어왔는데..알파 그립고 생각남..
헤어진 전여친 같아
왜 물집터지면서 까지 신을려는 런붕이들 심정을 알겠음
부주상골 압박만아니면 난 아치간섭도없고 베스트인데..하
임시조치해보고 말랑말랑한 패드같은거하나 사서 덧대어볼예정
알파 포기하고 아프3으로 넘어왔는데..알파 그립고 생각남..
헤어진 전여친 같아
왜 물집터지면서 까지 신을려는 런붕이들 심정을 알겠음
부주상골 압박만아니면 난 아치간섭도없고 베스트인데..하
임시조치해보고 말랑말랑한 패드같은거하나 사서 덧대어볼예정
심정은 알겠는데 그냥 놔 주는게 맞지 않겠냐?
헤어진 전여친 구차하게 잡아도 좋은 결과 안나오는거 알잖아
똥인지 된장인지 기어코 끝을 보고 바닥까지 가봐야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 신다가 프로3 신으면 역체감 있나요?
느낌이 서로달라서.. 역체감은 아닌듯..
나랑 똑같네 ㅋㅋㅋ 난 신고 3분만에 환불 찾으러 감
페디큐어 머냐
아 저거 내발 아니고 샘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