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키메토가 베를린 마라톤 우승했을 때 기록과 이번에 킵초게가 베를린 마라톤 우승한 기록을 보면 15초 차임. 15초가 큰 차이일 수 있겠지만 둘 다 2시간 2분대인 걸 감안하면 러닝화는 속도를 늘려주는 기능보다는 발 통증(예: 족저근막염)을 줄여주는 기능인 거 같음. 이번에 킵초게가 신은 러닝화가 최신형 카본화인 거 보면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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