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하면서 나도 훨훨 날듯이 달릴 미래를 생각하면서, 미드풋 착지 자세 연습삼아, 사람 없는곳에서 무릎굽히고 앞으로 좀 기울여서 걷고 있는 런정자입니다.

... 남들이 보면 똥마려워 보일 것 같지만 먼가 자기 만족에 쪽팔린것도 모르겠습니다.

신발은 일단 집에 있던 뉴발 이에로?(트레킹화) 신고나왔는데 

한 3일만에 뽕맞고, 워킹이나 겨우하는 주제에 알파2 까지 돌아봄. 와 나도 달리고 싶다....하지만 이성을 되찾고

젤카야노 살려고 장바구니 담아뒀는데. 월급들어오면 하나 지를려구요.


혹시 런닝을 위한 워킹법이 따로 있나요? 그냥 거대한 꿈은 없고, 살도 좀 빼고 < 물론 이게 제일 거대한 꿈일지도...

그냥 7km-8km 1시간 (남들은 걷는 페이스라고도 알고 있습니다) 페이스쯤으로 매일 조깅 할수 있는 정도 까지만 성장하면 좋겠는데, 훈련법 같은거 어느 채널이나 자료 찾아보면 될지 해서 문의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