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3, 보스턴12 이후로 아디다스에 감명받아서 최근에 아디다스 좀 관심있게 보고 있었거든
1.검은색 러닝화가 필요,
2.본가에 갈 때 일상화 겸용으로 신고가서 간단하게 러닝하거나 할 때 신을 목적
이 두 가지 목적을 채워줄 러닝화를 처음에 뉴발 퓨어셀 같은거 하나 사서 그렇게 신을까 했는데 세일 안하는 가격은 다소 부담이 큰데
이번에 세일 많이 해서 7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어서 냉큼 구매했다.
여기저기서 평이 그렇게 좋진 않던데 발을 딱 넣어보고 느낀게 쿠션이 하드하구나 이 생각 바로 들더라
아무래도 프로3, 보스턴12 처럼 최상급이나 트레이닝용으로도 더 한 급 높은 모델과 저렴이 라인을 직접 비교하는게 어불성설이긴 한데
정가 주고 샀다면 씁쓸했겠지만 반값 정도에 사서 가볍게 소화하는 목적, 일상화 겸하기엔 좋은 듯 하네
오늘 7km 정도를 아침에 뛰고 와서 내일은 좀 간단하게 뛸 생각이었는데 아디제로 SL 신고 3km 정도만 가볍게 소화해보고 와야겠다
딱딱하고, 아치부분이 뭔가 살짝 이질감이 들던데 직접 뛰었을 때 어떤 느낌일지 한 번 봐야지
킹디다스는 역도화만 아니면 달릴때 다좋은듯 ㄹㅇ
오 ㅋㅋ 이것도 나름 괜찮은가 보네ㅎㅎㅎ 실제 러닝해보고 갓성비로 평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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