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온거 사이즈는 맞는거 같아서
와이프 허락을 득하고 이거 신어보고 안맞으면 다시는
알파2 안살테니 신어본다고 ㅋㅋㅋ 택 자름

개초보지만 또 궁금한건 못참음

엔프2도 그렇고 다리 상태가 온전하지 못한데
푹쉬고 달릴때보다 좋은 기록 나옴..
나 630 페이스로 쭉 달리지를 못하는데
얘는 뭐 푹푹 거리면서 일단 달릴때 데미지가 덜하고

그러니까 덜힘든지 꾸준히 페이스 유지가됨..

내가 630으로 4키로를 달리다니... 이건 템빨임..


이쁨.. 크

어두운곳에서는 이정도

이제 발바닥 살아있나 복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