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름철에 5km 정도할때 4km 넘어서면 보급 마려웠는데
지금은 선선해져서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거리조금씩 늘려서 10km까지 달리는데
8km정도 까지 늘릴땐 못느꼈는게 10km로 늘리니까 뛰는 중에 급 보급 마려워지더라구요
아 제가 보급 마렵다는건 갈증+혈당 떨어져서 힘빠지는 느낌?입니다
이게 여름철에 5km 정도할때 4km 넘어서면 보급 마려웠는데
지금은 선선해져서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거리조금씩 늘려서 10km까지 달리는데
8km정도 까지 늘릴땐 못느꼈는게 10km로 늘리니까 뛰는 중에 급 보급 마려워지더라구요
아 제가 보급 마렵다는건 갈증+혈당 떨어져서 힘빠지는 느낌?입니다
10키로는 무보급 끝나고 마셔도 됨
10K 정도면 걍 뛰는데 장거리할때 갈증이나 당떨어지는 느낌들면 이미 늦은거임
아 그러면 보급 마려워지는 기점으로 조금더하는것까진 괜찮나보네요 그래도 하다보면 10km까진 보급필요한 느낌 안들수있을까요?
나도 하다보니 10K 언저리는 보급 마렵진않음 오늘도 공복으로 12K정도 빌드업하고 집에서 단백질 보충제 한입 정도함
원래 빠르게 달리는 동안 15분에 한번씩 목이 타게 되어 있음. 보급이 5k마다 있는건 아마추어를 위한게 아니라 엘리트를 위한거라서 뛸때 따로 물통 가지고 뛰다 마셔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