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82 돼지임


신발산지 보름정도 지났는데 오늘 처음 뛰러나갔음...ㅠ


여태 운동이라곤 1도 안했던 몸인지라 도전 할 마음이 안생기더라고...


그저 신발 신고 몸뚱이만 나가서 뛰면 되는건데 이게 처음 시작하는게 진짜 힘드네...


암튼 그냥 동네 한바퀴 뛰고왔는데 워치가 없어서 폰을 쥐고 뛰다보니 워치의 필요성도 느끼는중...


일단 코스도 알아볼겸 뛰고 걷고 하면서 달렸음


당분간은 여기서 거리 늘릴생각이 안드네...5키로도 진짜 힘드러 ㅠㅠ






암튼 이제 첫 스타트 끊었으니까 화이팅 해야지! 


5키로 30분미만 단축 할때쯤 다시 올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