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이라 더 쌀쌀하게 느껴지는것도 있는듯
저도 9~10시 사이 동호대교 북단-청계천쪽 뛰었는데, 저 말고 딱 한명 봄. 그리고 뛰는 사람들이 전보다 확 줄어듦. 날이 쌀쌀해진 여파가 큰듯
일단 여기만큼 빡런하는 사람 별로없음. 걷는사람들은 당연히 추워서 긴팔이고 뛰는것도 느리면 땀 나는거보다 추운게 더 큼
10시에 하프타이즈에 싱글렛 입었슴다 - dc App
나도 반팔 반바지였는데 러닝 끝나자마자 추워서 벨트에 챙겨간 바람막이 바로 입었엉
강변이라 더 쌀쌀하게 느껴지는것도 있는듯
저도 9~10시 사이 동호대교 북단-청계천쪽 뛰었는데, 저 말고 딱 한명 봄. 그리고 뛰는 사람들이 전보다 확 줄어듦. 날이 쌀쌀해진 여파가 큰듯
일단 여기만큼 빡런하는 사람 별로없음. 걷는사람들은 당연히 추워서 긴팔이고 뛰는것도 느리면 땀 나는거보다 추운게 더 큼
10시에 하프타이즈에 싱글렛 입었슴다 - dc App
나도 반팔 반바지였는데 러닝 끝나자마자 추워서 벨트에 챙겨간 바람막이 바로 입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