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신발없이 달리던 원시시대때는 포어풋이 아니면 달리기 자체가 불가능 했음. 근데 현대인의 입장에서 보면 하루에 10km씩 거적대기 신발신고 학교다니던 캐냐 흑린이가 아닌이상 포어풋을 할 수 있는 몸뚱이는 일반인 기준 사실상 없는듯. 엘리트 육상선수 제외하고 하체 허리 협응근 부터 시작해서 포어풋을 받쳐 줄 수 있을정도의 몸은 일반인 기준에서 매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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