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무너짐
노바 블라스트 같은 러닝화보면 달릴때 안쪽으로 무너지는 느낌 많이 난다는 분들 계신데
자신이 팔자걸음으로 뛰는 건 아닌지 보고, 그 반대인 안짱걸음으로 달리려 노력해보세요. 결과적으로 일자가 되는데
달릴때 발의 바깥 날로 달리는 느낌이 나면서 무너짐이 덜합니다.
미드풋
미드풋을 해본다고 하다가 다리에 무리가 온다는 분들이 가끔 보이는데
발을 몽의 앞으로 내밀면서 발끝으로 달린다는 생각으로 하다가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본인이 그렇지 않은가 보시고
발을 항상 자신의 몸 바로 아래를 디디려 노력해보세요.
각종 염증
이건 달리기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다양한 운동을 하다보면 관절 여기저기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 경우 왠만한 병원에 가면 그냥 쉬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전에서 보면 매우 가벼운 강도로 꾸준히 해당부위를 움직여 주면 좋습니다.
테니스, 골프엘보 - 이두, 삼두 컬을 무게 없이 자주 반복
자전거 무릎 - 가벼운 부하 무난한 케이던스로 라이딩
달리기 - 최저강도 짧은 거리의 조깅
개인적 의견이니 다른 좋은 의견도 많이 듣겠습니다.
내가 정형외과 가면 의사들한테 물어보는게 내전 일어날 때 내가 의식해서 발끝으로 걸으면 내전이 호전되냐는 건데 다들 아니라고 하더라. 입각기시 내전은 불가피한데 원래 발이 과내전이 심하면 이미 골반이나 종아리 발바닥쪽 구조나 근육이 이상이 있는거고 부상은 입각기 시 내전에 의한 것이라기 보단 그 약화된 근육이나 구조적 문제라고 하더라고.
ㅇㅇ 그냥 바깥날로만 뛰려고 하다보면 되려 발목에만 무리가고 원인은 그대로 있어서 데미지만 엄한데 더 쌓임 개인적으론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다보니 허벅지가 좌우측으로 벌어진 자세로 뛰던게 원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