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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을 보면

육상선수지만 러닝은 지루하고

성취감이 적은 미친 스포츠라고 한다

미국인 선수의 시각에서도

러닝을 종교적 수양과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한국인 같이 말초적흥분에 집착하는

싸구려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은

러닝을 시도조차 못하는게 당연하다


반면에 일본은 내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고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정신수양의 개념으로 러닝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




슈독 읽으면서 느낀거라 정답은 아닐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