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을 보면
육상선수지만 러닝은 지루하고
성취감이 적은 미친 스포츠라고 한다
미국인 선수의 시각에서도
러닝을 종교적 수양과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한국인 같이 말초적흥분에 집착하는
싸구려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은
러닝을 시도조차 못하는게 당연하다
반면에 일본은 내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고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정신수양의 개념으로 러닝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
슈독 읽으면서 느낀거라 정답은 아닐 수도 있음
맞는말임 그래서 내가 매일 뛰지 조센민국인으로 남지 않기위해
내면의 성찰이 없으면 자율적으로 하기 힘든 운동임
내면의 가치 ㅇㅈㄹ ㅋㅋㅋ 그래서 AV 초강대국이냐 ㅋㅋ
안보고 이런말 하면 인정하는데 보고 이러면 인간 이하 아닐까?
논점일탈하네 ㅋㅋ 누가 안본대? 걍 일본도 똑같다고
일본은 우리와 완전 다르다. 개인주의 국가임
아무말 대잔치 하네 ㅋㅋ 그거랑 내면 가치랑 러닝이랑 뭔상관이냐고 ㅋㅋ
이해가 안가냐? 개인의 의지가 뭔지 모르냐?
어휴 무논리 일뽕 찐따새끼한테 댓글단 내 잘못이다 ㅋㅋㅋ
이해할 수가 없겠지
러닝은 지루하고 성취감이 적은 미친 스포츠라고 한다 <===== 지루한건 맞는데 "성취감"이 낮지는 않은데 그 반대 아닌가
성취감 ㅆㅅㅌㅊ
저자는 굉장히 길고 인내가 필요해서 그렇게 말하는거 같더라 선수입장에서는 기록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10마일 달렸다고 마냥 기분이 좋을수도 없겠지
이딴 일뽕 빨아제끼는거 저짝갤에 한명 있는데 비슷해보이시네요ㅎ 정답은 일본 가셔서 내면의 가치를 혼자 찾으시고 이런 고급정보 요딴 쓰레기갤에 공유하지 마세요 아깝잖아요~~^^
내면의 가치, 철학 ㅎㅎ 존나 거창한 말 쓰네 일본놈들 튀면 좆되는 사회 분위기라서 혼자 조용히 즐길 수 있는 운동 찾는 경향이 클 뿐이지 머 내면의 가치, 철학 그런 거 없다 오히려 더 즉물적이고 세속적이고 탐욕적임 철학적 탐구나 고뇌가 DNA 에 잘 탑재되어 있지 않는 야만스런 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