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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m정도는 440정도 페이스로 밀리길래 5km 24분도 노릴만한가 싶었는데 2km 가까워오면서 우측 정강이가 땡기기 시작함
2km넘으니 호흡은 아직 여유있는데 4분대 유지하려고 다리굴리면 땡기고 그러다보니 5분대 페이스도 보이고 해서 3km만 채울까 하다가 그것도 포기하고 걍 dnf 후 조깅으로 전환해서 5km 더 뛰고 마무리함
조깅할 때나 집에온 이후엔 안땡기는거 보니 4분대로 길게 밀기엔 아직 부족한듯 ㅋㅋ
아니면 인피3에 익숙해져서 시메트로스 부적응 현상 일어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