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러닝과 맨몸운동 하다가 저번에 좀 다른 운동 해보고 싶어서 동네 유도관 등록했는데..
첫날부터 개같은 코치 만나서 제대로 동작 알려주지도 않고 운동시키다가 갈비뼈 부상 입어서 한 4주간 일생생활도 못할 정도인데...
내가 볼 때 격투 종목은 부상의 위험이 너무 큰 듯..
손목도 지금 맛탱이 갔고.. 허벅지 부상도 같이 옴.. 하...
아무래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원래 해오던 런닝 + 맨몸운동으로 돌아가야 하나...
계속 러닝과 맨몸운동 하다가 저번에 좀 다른 운동 해보고 싶어서 동네 유도관 등록했는데..
첫날부터 개같은 코치 만나서 제대로 동작 알려주지도 않고 운동시키다가 갈비뼈 부상 입어서 한 4주간 일생생활도 못할 정도인데...
내가 볼 때 격투 종목은 부상의 위험이 너무 큰 듯..
손목도 지금 맛탱이 갔고.. 허벅지 부상도 같이 옴.. 하...
아무래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원래 해오던 런닝 + 맨몸운동으로 돌아가야 하나...
성인반 제대로 케어해주는 체육관 잘 없드라.. 나도 검도 다녀보려고 갔었는데 보통 주고객이 초딩들이다보니까 커리큘럼도 별로고 잘 못가르침
ㅇㅇ 정확히 내가 느낀 거임.. 98%는 학생들이고 걔네 위주로 돌아가고... 뭔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런거 기대 못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