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심박 150이하 유지하면서 15키로 달리기로 마음먹고 일부러 소화도 조금 덜 시키고 출격
공원 뺑뺑이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해서 GPS가 튀는걸 감수하고 하천 다리 밑으로 달림 그래서 GPS 튀는거 감안해서 1키로 더 달렸는데 실제 평페는 600 초반일듯
요렇게 달리니깐 몸에 부담도 거의 없고 좋음 퇴근런에도 이런 페이스 유지하려고 노력해야할듯 ㅇㅅㅇ
어제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심박 150이하 유지하면서 15키로 달리기로 마음먹고 일부러 소화도 조금 덜 시키고 출격
공원 뺑뺑이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해서 GPS가 튀는걸 감수하고 하천 다리 밑으로 달림 그래서 GPS 튀는거 감안해서 1키로 더 달렸는데 실제 평페는 600 초반일듯
요렇게 달리니깐 몸에 부담도 거의 없고 좋음 퇴근런에도 이런 페이스 유지하려고 노력해야할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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