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거리 완주하고 자전거 전용 도로도 아니고 완만한 오르막길로 이제 집 가자 싶어 가던 중 휴대폰 알람떠서 보는 몇초? 였는데 뒤에서 자전거 타시던 분이
이 씨발련이 욕설을 하시면서 씩씩대다가 자전거를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자전거 전용도로도 아니고 사람 지나다니는 길목인데 삑삑이 소리도 안내고 혼자 욕하고 화내길래 벙쪄있었습니다.
아무튼 똑같이 욕하면 똑같은놈 되는거기에 참았는데, 런갤 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